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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의사회장 김종웅. 댄스 스포츠 외에도 헬스, 마술을 즐기는 김회장은 틈날 때마다 마술공연을 하는 멋쟁이시다.

396 2019.02.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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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웅 광진구의사회 회장 | 김종웅 내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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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으로 사모님과 틈나는 대로 춤추는 광진구 의사회장 김종웅. 댄스 스포츠 외에도 헬스, 마술을 즐기는 김회장은 틈날 때마다 마술공연을 하는 멋쟁이시다.

의사회는 수가인상이 화두에 오른지는 오래되었고, 노소. 과별. 잘되는 병원과 안되는 병원으로 분열되어가는 것 같아 화합하는 것이 광진구의사회의 목표이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교육하였고 소통강좌를 1회 개설하였으며 수차례 더 할 예정에 있다. 바뀌는 고시와 규정을 알리고, 불이익을 당하면 도와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비회원들께서는 광진구의사회에 참여 하시어 불이익 당하지 않게 해야 하고, 교육도 받으면 유익할 것 같다.

의료봉사도 하고 아픈 곳을 고쳐주는 일이 보람되고 의사선택을 잘한 것 같다는 김회장은 서양문명과 철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시다.

김회장은 고려대의대,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한개원의협의회 총무이사를 맡았으며, 광진구의사회 회장, 김종웅 내과의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음은 김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1. 의사회에서 핫이슈는 무엇인가요?

A. 모든 의사회가 그렇겠지만 수가인상이 문제겠죠. 그런 이유로 전체적으로 의사회가 노소, 과별, 잘되는 병원과 안되는 병원으로 분열되어가는 것 같아 화합하는 것이 올 한해 저의 목표입니다.

Q2. 광진구의사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반모임 강화, 회원들의 화합입니다.

Q3. 구의사회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내세울만한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지도자를 키우는 것과 다른 구와는 다르게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에 대한 강좌를 했었고요. 이번에는 평소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중시하자는 의미로 소통강좌를 하려고합니다.

Q4. 광진구의사회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이며, 회원들과 공유를 하고 계신가요?

A. 수시로 고시들이 바뀌기 때문에 수시로 회원들에게 알려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고 불이익을 당했다면 의사회가 나서서 도와주는 것이 의사회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의료봉사는 어떻게 하시나요?

A. 의사들이 개인적으로도 많이 하고 단체로는 라파엘클리닉, 선한봉사센터 등에서 의료보험이 없는 외국인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의사치고 봉사활동 안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의사들이 몸으로 때우는 봉사도 많이 하지만 기부도 많이 합니다.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단체가 5~6개 됩니다. 광진구에서는 일정 금액이나 물건을 기부하면 아주 어려운 사람이 가져가는 푸드뱅크에 상임이사 위주로 기부를 매월 하고 있습니다.

Q6. 의사선생님이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간단합니다. 부모님이 의사하라고 하셔서 그게 괜찮을 듯 싶어 했지만 적성에 맞았고 돌이켜보면 봉사도하고 병을 찾고, 치료하는 보람이 있어 의사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Q7. 김종웅 내과의원에서 경영상 노하우라면?

A. 남들보다 조금 앞서간다. 심장초음파를 4년 전에 도입했으며 , 폐질환이 늘어나는 추세이어서 폐기능 검사도 자주하는데 최근에 각 의원에서 관심들을 갖더라. 대부분의 의원에서는 기침 감기. 속이 아파서 오신 분에게 해당 질환만 치료를 하는데 그 밖에도 나이와 신체 상황, 가족력, 과거력 질문을 하여 환자가 알고 있지못하는 더 큰 병을 찾아주는 것이 의사가 해야 할 일이다.

Q8. 좌우명은?

날마다 새롭게 진보하고 있는지(日新又日新)를 늘 생각하고 있으며 호기심과 배우는 욕심이 많아 연간 100평점 이상 받는다. (의협의 요구는 8점) 병원 경영 뿐 아니라 인성적인 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Q9.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좋은 영향력은?

부지런하고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Q10. 어떤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가?

왜 태어났는가? 고민도 하면서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속한 분야에서 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Q11. 최근에 인상 깊게 읽은 책과 얻은 교훈이 있다면?

김미경 “드림온”.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어떻게 사람이 살아야하는지? 고민했는데 적절한 단어 표현으로 책속에 나열되어 있더라구요. 김미경 강사도 열심히 ,치열하게 살았다지요.

Q12.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와 여행지가 있다면 어떤 곳이 있나요?

A. 제가 문명과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스, 서양문명의 발생지를 가보고 싶네요.

Q13. 여가활동은 주로 무엇을 하나요?

A. 헬스나 집사람과 댄스스포츠를 합니다. 제 개인적인 특기가 마술입니다. 모임있을 때 마다 마술공연도 합니다.

Q14. 동조업계에 계신 분들에게 용기 주는 멘트를 해주신다면요?

A. 주변을 돌아보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실천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종웅 광진구의사회 회장 | 김종웅 내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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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으로 사모님과 틈나는 대로 춤추는 광진구 의사회장 김종웅. 댄스 스포츠 외에도 헬스, 마술을 즐기는 김회장은 틈날 때마다 마술공연을 하는 멋쟁이시다.

의사회는 수가인상이 화두에 오른지는 오래되었고, 노소. 과별. 잘되는 병원과 안되는 병원으로 분열되어가는 것 같아 화합하는 것이 광진구의사회의 목표이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교육하였고 소통강좌를 1회 개설하였으며 수차례 더 할 예정에 있다. 바뀌는 고시와 규정을 알리고, 불이익을 당하면 도와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비회원들께서는 광진구의사회에 참여 하시어 불이익 당하지 않게 해야 하고, 교육도 받으면 유익할 것 같다.

의료봉사도 하고 아픈 곳을 고쳐주는 일이 보람되고 의사선택을 잘한 것 같다는 김회장은 서양문명과 철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시다.

김회장은 고려대의대,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한개원의협의회 총무이사를 맡았으며, 광진구의사회 회장, 김종웅 내과의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음은 김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1. 의사회에서 핫이슈는 무엇인가요?

A. 모든 의사회가 그렇겠지만 수가인상이 문제겠죠. 그런 이유로 전체적으로 의사회가 노소, 과별, 잘되는 병원과 안되는 병원으로 분열되어가는 것 같아 화합하는 것이 올 한해 저의 목표입니다.

Q2. 광진구의사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반모임 강화, 회원들의 화합입니다.

Q3. 구의사회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내세울만한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지도자를 키우는 것과 다른 구와는 다르게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에 대한 강좌를 했었고요. 이번에는 평소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중시하자는 의미로 소통강좌를 하려고합니다.

Q4. 광진구의사회의 비전과 목표는 무엇이며, 회원들과 공유를 하고 계신가요?

A. 수시로 고시들이 바뀌기 때문에 수시로 회원들에게 알려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고 불이익을 당했다면 의사회가 나서서 도와주는 것이 의사회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의료봉사는 어떻게 하시나요?

A. 의사들이 개인적으로도 많이 하고 단체로는 라파엘클리닉, 선한봉사센터 등에서 의료보험이 없는 외국인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의사치고 봉사활동 안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의사들이 몸으로 때우는 봉사도 많이 하지만 기부도 많이 합니다.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단체가 5~6개 됩니다. 광진구에서는 일정 금액이나 물건을 기부하면 아주 어려운 사람이 가져가는 푸드뱅크에 상임이사 위주로 기부를 매월 하고 있습니다.

Q6. 의사선생님이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간단합니다. 부모님이 의사하라고 하셔서 그게 괜찮을 듯 싶어 했지만 적성에 맞았고 돌이켜보면 봉사도하고 병을 찾고, 치료하는 보람이 있어 의사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Q7. 김종웅 내과의원에서 경영상 노하우라면?

A. 남들보다 조금 앞서간다. 심장초음파를 4년 전에 도입했으며 , 폐질환이 늘어나는 추세이어서 폐기능 검사도 자주하는데 최근에 각 의원에서 관심들을 갖더라. 대부분의 의원에서는 기침 감기. 속이 아파서 오신 분에게 해당 질환만 치료를 하는데 그 밖에도 나이와 신체 상황, 가족력, 과거력 질문을 하여 환자가 알고 있지못하는 더 큰 병을 찾아주는 것이 의사가 해야 할 일이다.

Q8. 좌우명은?

날마다 새롭게 진보하고 있는지(日新又日新)를 늘 생각하고 있으며 호기심과 배우는 욕심이 많아 연간 100평점 이상 받는다. (의협의 요구는 8점) 병원 경영 뿐 아니라 인성적인 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Q9.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좋은 영향력은?

부지런하고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Q10. 어떤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가?

왜 태어났는가? 고민도 하면서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속한 분야에서 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Q11. 최근에 인상 깊게 읽은 책과 얻은 교훈이 있다면?

김미경 “드림온”.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어떻게 사람이 살아야하는지? 고민했는데 적절한 단어 표현으로 책속에 나열되어 있더라구요. 김미경 강사도 열심히 ,치열하게 살았다지요.

Q12.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와 여행지가 있다면 어떤 곳이 있나요?

A. 제가 문명과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스, 서양문명의 발생지를 가보고 싶네요.

Q13. 여가활동은 주로 무엇을 하나요?

A. 헬스나 집사람과 댄스스포츠를 합니다. 제 개인적인 특기가 마술입니다. 모임있을 때 마다 마술공연도 합니다.

Q14. 동조업계에 계신 분들에게 용기 주는 멘트를 해주신다면요?

A. 주변을 돌아보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실천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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